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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킴이는 사이버 테러 전문가-
작성자 김추경 등록일 2010-10-07 조회수 444
현대모델하우스의 일그러진 영웅? 두분|의제 토론방
수호천사(윤혜경) | 조회 1017 | 2010.07.05. 15:28 http://cafe.daum.net/goduk2/5BSe/922 

가고싶지 않았지만 ,그곳에 오는 사람들은 어떻게들 알고 계신가 싶어서

10시행 모델하우스 투어행에 몸을 실었습니다

기뻐야 하는 투어행이 왜 그리도 한숨만 나오던지요

낯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하우스에 도착해서 쇼파에 몇사람이 웅성웅성 하길래 봤더니

김태경대의원[조합장출마자3번]과 임헌수이사와 모르는분과 앉아서 서류를보며

열심히 설명중이었습니다

문제는 김태경[전8년감사]대의원이 이사와 일반 조합원한테 설명하길

자기들이 재건축전문 변호사 한테 질의를 했는데 이번에 이루어지고 있는 만행들이

적법하다는 자문이라며 이것 보라고 도장도 딱 찍힌거 보라며

중요한 문구에는 형광펜으로 줄까지 그은걸 가지고 다니며 설명하다 저한테 딱 걸렸던거죠

그분의 성격에[조석으로 변하는 카멜레온] 갑자기 친한척 제 손을 잡고 끌고 구석으로 가더군요

왜 이러시냐고 알만한 분이 이런식으로 순진한 분들 앉혀놓고 마치

법원의 판결문이라도 받은양

그렇게 엉터리 자문받은걸 가지고 와서 떠들면 어쩌냐고 따지자

아 글쎄 이렇다는거라고 얼버무리더군요

그런식으로 님의 말씀이 맞다면 21일 제안서 받기전 월요일에 바로 직무대행자를

법원에 허가를 신청했다면 모든 조합원들이 믿고 현대와의 입장정리만 된다면

우리도 빨리 시공사총회 하구 싶다고 했습니다

김태경님과 포청천님은 고성으로 다투며 나가시고.

더 기가 막힌것은 그때 부터였습니다

임헌수이사의 말이 더 기가 막히는 것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이길재이사가 안하면 시공사선정은 누가하냐며

이길재이사는 다른 욕심은 전혀 없고 시공사 선정만 해놓고 빠진다고 했답니다

약간의 불법은 있지만 무조건 시공사 선정만 해놓으면 다 끝난다는 말에

낯익은 대의원 부부와 지킴이 쪽부부는 그곳에서 고성이나고

임헌수이사를 설득하다 실패하고 시간에 쫓겨그냥 나올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 두분이 오늘 10시 타임에만 가서 그런 짓을하는 것일까요 ?

입찰전에 현대과장이 제게 홍보요원을 해달라고[돈도 나온다고]한적이 있는데

김태경씨 다단계 했었는데  현대 홍보요원으로 나선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러니 아예 변호사한테 받은 서류까지 들고 다니는거 아닌가요?

앞으로의 일들이 걱정입니다.

 

내일 화요일오후 7시에 대의원 회의가 있다고 등기가 왔네요

 

1호안건:변우택 조합장 사과요구의 건

 

2호안건:기타안건

 

조합장 사과의건이라 웃기는 사람들 입니다 .사과로 될 일들인가요

기타안건은 누군가 총회가처분을 낸것에대한

얘기를 하려는 듯 하군요 . 우편물이 7.2 일 인것을 보니...

돌아가는걸 보면 이도저도 한심해 보고 싶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안볼수도 없고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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