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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함하고 음해한 행위은 어떻게 할것인가?
작성자 김추경 등록일 2010-10-07 조회수 252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는 지킴이분들에게

지킴이분들은 5/29 조합장해임 총회가 성원미달임에도 부당하게 이를 가결시켰으며, 출처를 알 수 없는 1431표를 6/27일 재검표에서는 1510표로 둔갑시키고, 7월14일 이전에 법원에 준비서면을 제출하였다면 시공사 선정되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킴이측 변호사에게 준비서면을 빨리 제출하라고 독촉한 사실도 없었으며, 8월11일 재판장이 8월18일까지 제출하라는 명령으로 준비서면을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조합측은 준비서면 7월7일 재판부에 제출하였더군요.시공사선정 방해는 지킴이측의 행동결과였습니다. 아무리 많은 분들이 주장한다 해도 진실은 속일 수 없습니다. 5/29 총회에서 조합장해임이 안된 것을 지킴이 운영자는 알고 있으면서도 총회를 소집하여 새 조합장을 선출하려했던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는 기만행위입니다.

. 이제 고덕2단지는 다윗의 끊임없는 추적으로 진실이 규명되었고, 조합탈취의 음모가 백일하에 드러남으로써 지킴이분들의 도덕성이 끝도 없이 추락된 이 마당에도 저의 20년 전에 있던 사생활까지 뒷조사하여 폭로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유언비어를 만들어 모함을 하고 있습니다.도둑질도 아니고 일반적인 사소한일까지 지킴이 대표께서 앞장서서 나서고 있습니다.

 

① 강원도로 변조합장하고 휴가를 갔다 왔다고 포청천 지킴이 대표께서 지킴이 카페에 글을 올려, 이를 반박하였는데 또다시 모함을 하고 있네요.

② 이번에는 추석에 변조합장하고 부동산업소들과 함께 외국 여행을 갔다 왔다고 부녀회 모임에서 어느 분이 이야기한 것을 지킴이 대표 포청천님께서 부동산 업소에 다니면서 유언비어를 사실처럼 떠벌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킴이 부녀회장님도 지킴이 카페에 글을 올려 모함에 가담하셨네요.

지킴이 대표는 나서지 말고 다른 분에게 통하여 사실을 확인하시고 이야기 하여야 합니다. 거짓말을 유포하면 지킴이는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③요즘에 다윗외 부동산 조합원분들이 삼성 GS시공사에게 엄청나게 돈을 먹었다고 몇 분이 소문을 내고 있다는 것을 여러 루트를 통하여 들었습니다. 5/1 배재중학교 시공사선정 총회 시 GS측에서 괴문서를 배포하여 다윗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