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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기친 행위는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작성자 김추경 등록일 2010-10-07 조회수 216

조합원 여러분!!!!

재건축과 관련하여 그 동안 풍문으로 전하여지고 있는 재건축 관련하여 조합원님들에게 소상히 알려 바르고 빠른 재건축에 도움이 되고자 하여 본 글을 올립니다.

지킴이가 왜? 와해가 되었는가를 분석해보면 가장 큰 원인은 도덕성 상실입니다. 자신들을 도와준 우군을 사이버 테러 하는 지킴이 운영자 및 핵심관계자들이 자기들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집단으로 사이버 테러 하도록 묵인 방조하였는데 누가 지킴이 편에 서 있겠습니까? 지킴이들의 계속되는 거짓말에 열성적으로 도와주던 우군들이 지킴이분들이 대부분 이탈하였습니다. 2010년3월 지킴이가 모임을 하면 약20명 정도가 모인다고 하였죠.

과거 약20명 수준으로 돌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 지킴이가 무너졌는가? 원인을 분석해 볼까요?

고덕지구 2단지에 조합원을 선동만 할 줄만 알았지 대안세력이 될 수 없었습니다. 너무 무지 했고 조합측하고 싸울 때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너무나 몰랐습니다. 조합탈취 목적을 두다보니 시공사 선정을 관심이 없었습니다. 조합원 모두를 이해시키고 설득시켜 모두 공감대 형성하여 함께 노력하여야 하였거늘...선동하여 음해 모함하고 사이버 테러를 하니 결국 조합원들의 민심이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대의원 사이버 테러하는 지킴이

대의원분들을 우군을 만들어야 하는데 대의원 에게 비난 욕설을 하다 보 니 대의원분들이 지킴이측을 신뢰하지 않습니다.(약100명중에 대의원 중 몇 명인가?)

2) 소유자 부동산 및 일반 부동산 사이버 테러

1차적으로 소유자 부동산업소 분들, 그리고 고덕지구 전 업소 분들과 우호 적이야 하는데 도어 주지 않은다고 이미 모두 적으로 돌렸으니...부동산 전업소 95%가 등을 돌렸습니다. 부동산 업소 분들이 하루 종일 조합원과 상담 하고 여론을 주도하는 곳인데 전체부동산을 매도하였으니...(소유자부동산13개중1명만지킴이측) 

3) 운영자들이 지휘체제 등 실패

지킴이측 운영자 및 핵심관계자들 조차 합의가 안되었으며 합의된 내용조차 번복하였습니다. 명분과 실리에 대한 목표도 없고 또한 대표할 분이 없어 우왕좌왕 갈팡질팡하고. 조합원님들에게 재산상에 대한 책임도 없이 목적과 목표가 없는 방향을 제시하였고 시공사 선정을 우선 하자는 조합원들을 사이버 테러 하였고 시공사 선정과 관련하여 조합원님들이 선택하여야할 권리와 의무를 방해하여 시공사 선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여하였습니다.

4) 5.18 협상 때 조합 측의 수용 안을 받아 들어야 하였습니다.

협상안을 받아 들었다면 대의원 50명을 증원하고 이사5명을 추가로 증원하였다면 시공사 총회도 하였을것이며 지킴이가 완전히 조합을 장악하였을것입니다.그런데 조합장의 권한 밖의 사항을 가지고 50% 대의원을 자르자고 하여 협상을 결렬시켰습니다.조합장이 대의원을 교체할수 권한이나 또는 법이 있나요?     

6) 5.29 총회는 강행한 것이 시행착오 한것입니다.

가정에 혼사 놔두고 가정을 파탄을 만들어 놓은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 앞두고 혼란을 부추기는 것은 있을수 없은일입니다.

7) 5.29 총회 미성원 알고 가결선포가 지킴이 도덕성 타락

총회 성원이 안된줄 알고 가결선포 하여서 도덕성 타락되는 순간부터 지킴이측에서 이탈되기 시작하여 현재처럼 되었습니다.

(성원이 안되었다고 선언하였다면 시공사 선정하였을것입니다)

5.29 성원이 되었다면 변조합장 직무정지가처분이 신청하여야 하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