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HOME > 조합마당 > 사랑방
제목 사생활을 건드리는것은 자멸하는것인줄 모르고 있으니
작성자 김추경 등록일 2010-10-06 조회수 232

아무리 원수지간이라도 사생활을 올려서는 안됩니다

상대측의 사생활에 대하여 글을 올라왔을때( 2008년 6월29일) 아산병원 응급실에 실려 갔을때 일입니다 심천사혈요법 피해대책위원회

사이트에 상대측을 가정생활에 관하여 모함하는글이 올라와  정식 사과 하였습니다. 지킴이분들은 이미 싸움에서 패배한것은 사생활부터 욕설비난 모함 음모 사이버 테러 하였기 때문에 이비 패배한것입니다  

2008년 6월29일 중환자 생명을 구하다가 입원하였때 일입니다   

아래 수호천사 닉네임은 김추경입니다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심천사혈요법 피해대책위원회 사이트에서 퍼온글

 

 

출처/작성자

 

 

-수호천사  (2008-07-02 오후 1:11)

제목

 

-개인의 인격모독 그리고 명예 훼손에 관련 글을 삭제하면서

심천사혈요법피해대책위원회 사이트에 http://web.anti-simcheon.co.kr:8080/

얼마전에도 심천측근 문 **씨를 개인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을 글을 올려 즉시 삭제한바 있으나 6월29일 밤9시에 또다시  이와 비슷한 내용을 올리게 된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갑자기 아산병원에 6월29일 부터 입원하여 사이트를 관리에 신경쓸수가  없었습니다

 

몸을 어느정도 추스리고 심천사혈요법 피해대책위원회 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이와 같은 글을 올라와 7월 2일 1시 4분에 삭제하였으나 앞으로 이와 같은 글을 누구든지 올려서는 안됩니다 상대방과 싸움하더라도 정정당당히 하여야 합니다

굳히 어느 특정인의 개인사생활 침해하여서 까지 안티심천사혈요법 사이트를 운영할 생각은 없습니다 심천사혈요법에서 저에게 수천개의 악성 댓글을 올렸으나  저는 같은 방법으로 대응할 생각을 추호도 없습니다  심천사혈요법 과연 중환자에게 치료 효과 없으면서 중환자를 현혹하기에 국민에게 알려 피해자를 없애기 위함일뿐  저는 어느 특정인을 미워하지 않으며 저에게 피해준 김 * 준 씨 조차 개인적인 원한은 없습니다  심천측 어느 누구도 사생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