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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키호테(백승구-7/10총회 무산후의 대책 방안
작성자 김추경 등록일 2010-09-30 조회수 143

7/10총회 무산후의 대책 방안 제시|제보 및 긴급건의

돈키호테(백승구)|조회 1143|2010.07.03. 16:19http://cafe.daum.net/goduk2/Kx8b/1039 

  7/10총회 무산후의 대책 방안

  제1안

1.현 대의원중 진정으로 전 조합원을 위하여 봉사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덕망 있으신 분께서 다른 대의원분들을 설득하여 현지킴이 운영진과 연대하여 당조합의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당조합 운영세칙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신임조합장 및 임원을 선출하여 제3자나 외부 불순세력으로부터 법적인 문제로 시비를 걸수 없게끔 조합 집행부를 정상화 시킨다음(7월말,8월초완료) 8월중순경 재입찰공고를 내고 9월중순경 입찰제안서 받아 9월말 시공사선정 총회개최 공고를 하면 대다수 조합원이 불안해하는 공공관리제 도 피해갈 수 있고 위에서 언급한 불순세력의 법적시비도 방지가 되며 추가 보너스로 재입찰하면 현재 단독입찰이나 다름없는 시공사총회가 모르긴해도 10위권안의 시공사들이 전열을 가다듬어 우리2단지에 올인하지 않을까요? 그렇게되면 무상지분율160%는 기본이고 지금 모시공사의 문제시되는 아파트 평형불만이나 제안서 속알맹이 부실등이 깨끗이 한방에 해결될수 있다고

 

감히 신임조합장 후보자의 한사람으로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제2안

1.현조합의 직무대행을 법적하자논란이 있는 이길재이사에서 5/29총회에서 유임된 이사2명중 1인을 다시 직무대행으로 정관제13조5항에의거 선임하고 구청에 신고 및 법원의 허가를 득하고(7월말완료) 재입찰공고(8월초)하여 다시 시공사 선정총회를 진행하는 방안도 있으나 이방법은 법원의 허가유무에 따라 직무대행자의 시공사 선정업무가 불가할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공사 선정 총회는 새로운 법률관계가 형성되는관계로 통상업무 범위를 벗어난 직무대행자의 권한밖의 업무로 해석한다면 법원의 허가가 불허될 수도 있어 위험부담을 안고서 진행해야하는 점을 고려할 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다소 시간적으로나 노력이필요하지만 전자의 제1안의 방안이 바람직한 대안이라고 여겨집니다 2800여 조합원님이나 지킴이 운영진의 현명한 판단과 결론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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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n유계수10.07.03. 16:25

돈키호테님의 말씀에 찬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