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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킴이는 사생활을 거론하는것은 패배한것
작성자 김추경 등록일 2010-09-30 조회수 129

지킴이에서 재건축과 관련 없는 개인의 사생활을 거론 하는 것은 상대방을 홈 집 내는 것 같지만 이미 지킴이에서 패배한 것입니다.

 20여 년 전에 직업을 거론한다면 글을 쓴 당사자는 부모님의 직업을 무엇을 하였는지……

당사자와 형제는 지금은 무엇을 하고 20년 전에 무엇을 하였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도둑질도 아니고 챙피한일도 아닌데 몇 십 년 전일을 끄집어내는 것을 보니 지킴이분들이 헤어날 수 없는 수렁 속으로 빠지는 것 같습니다.

하기야 지킴이 대표부터 재건축과 상관없는 사생활을 모함하는 글을 썼으니……. 마지막 발버둥치고 있는 지킴이 대부분 같은 생각을 가진 분만 남은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도 청소부였는데…….

오늘 신명용님이 사과하는 모습을 보니 지킴이분 중 양심자는 있군요.

 저는 대한민국 사이비 의술추방운동국민본부 조직을 운영하면서 숱한 모함과 비난을 받으면서 아직도 건재 한 것 도덕성에는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심천사혈요법피해대책위원회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사이비 의술인 들이 쓴 모함 음해 욕설 글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습니다. 가서 보시고 이곳에 글을 옮겨 놓으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지킴이 강경파들이 아무리 떠들어 봐도 이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저는 지킴이가 잘못 된 것은 질책하고 올바른 것은 조합 측에 건의하여 조합원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려고 하였지만 모든 것이 부질없는 짓 같습니다.

(조합 홈페이지 사랑방 실명제) 그리고 사업승인 신청하기 전에 조합원의견을 반영하도록 (설계부분 설명회)를 하자고 제안하여 관철시켰지만 지킴이분들 중 비뚤어진 인간성 때문에 앞으로는 굳이 나서서 더 이상 개입하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왜?

다른 재건축 단지에서는 요구하지 않은 일을 2단지에만 요구하는지... 다른단지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보시고 주장하였으면 합니다.

몇 사람 소수가 주장하는 것이 옳은 것처럼 주장하지만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아이들이 떼를 쓴 것 같습니다.

저는 어느 분을 직업 등을 거론 한 것은 부동산 떡방쟁이 라고 글을 쓰고 수 십개의 글로써 비난하기에 먼저 직업에는 맞대응으로써 글을 쓴 것 입니다.

지킴이분들이 쓴 글을 100% 보관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조합원 사이트에서 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댓글을 쓴 당사자 는 검색이 않되지만 고덕2단지 사이트에서는 내용검색을 하면 그동안 쓴 댓글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킴이분들이 지난 글을 보면 왜 몇 일도 안되어 상반된 주장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욕설을 쓰면서 닉네임을 계속 바꾸고 조합원도 없는 실명도 버젓이 쓰면서 실명제라고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않됩니다.

◇ 고덕단지 조합원 모임 카페 및 사이트처럼 실명제를 하지 않든지... 참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지킴이 카페 쓴 분들을 모두 알고 있지만 글을 쓴 당사자가 입장을 생각하여 공개하지 않은것 뿐입니다.